홈피 열었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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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저우 엔트리.... 야구




...........엄 엄.....엄........
요새 야구팬 판도를 보면 말 함부로 싸기엔 후환이 두려워서 감히 토도 못달....지만.....
영 아닌 사람과 왜 없는지 이해안되는 사람이 있는건 사실........어 정말 저 딱 세개의 부분이 저는 이해가....안가네여....
ㅋㅋㅋ근데 봉크라이 안데려가면...안됨??ㅜㅜㅜㅜㅜ 혹사 ㄴㄴ 봉크라이 혹사의 역사는 너무 길어서...쉬었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 있는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뭐랄까 엔트리 그닥 ㅠㅠㅠㅠㅠ맘에 안들어 ㅠㅠㅠㅠ


조동찬이가 있는건 좀 괜찮네여...개인적으로 꼭 갔으면 하는 바램이 있던 선수였거든요...초반은 모르겠지만 최근래 맘에들게 잘해주는 선수중 하나라서...

결국 따로 뺌(오즈 감상...) 드라마덕질



최근엔 다른분들 홈피 놀러다니다가....안보고 미뤄두었던 오즈의 나머지를...다시보고 있어요...
난...만화같은건 남이 본다고 나도나도 하는 스타일은 아닌데 미드랑 영화는 그게 안되 철딱서니가 업서
옹츄님이 오즈얘기 하셨을때 다봤어야 했는데! 이걸 왜 인제 디비쪼으면서 마저보고있지!!!
몇시즌까지 보고 팽개친건지도 기억안나서 1시즌부터 보는 그런 잉여짓을 하고있어요
것때매 새벽 5시에 잤는데....아 토나오ㅓㅏ...졸려 디질것만 같아...하지만...끝났어...미친듯
시즌 하나를 통채로 다보는 간지...이 망할 드라마가 괜찮네 싶은 애들을 급죽이는 짓만 안한다면 계속 사랑할텐데
그래도 오라일리와 켈러는...사랑스러워요.
별거없음 그냥 내취향이라서. 이젠 애캐에 대한 정의따위 내리지 않겠어 좋으니까 좋아하는거겠지
전 크리스토퍼 멜로니때문에 켈러가 더 ♥♡♥...좋아여. 제가 하트쓰는거 보통일이 아니라능
이 드라마의 특징은 시작부터 게이도 아니면서 게이가 되는 그런 시작이 보이는데..아니 게이인가
........................아오 이거 너무 게이가 너무 많이 나와서 아니 그게 좀 그게 힘들지만 켈러니까 난 괜찮을거야
켈러가 게이인건 이해할 수 있어 켈러니까.(...)
비쳐켈러인지 켈러비쳐인지 헷갈리지만 그런걸 정의하는게 의미가 있나 싶지만 시상식 사진을 보니 켈러비쳐인듯
미친사랑을 합니다. 본인의 게이러브에 대한 생각에 태클을 거는 그런 격한 사랑을....한다곤 못하겠습니다.
애시당초 전 비엘의 시작을 잘생긴 남자를 찾다가 한거기 때문에...의미가 없걸랑요. 그래서 심도있게 생각하지 않아요.
그래서 그런것도 있고 보이는 느낌상으로도 그렇고 저게 그런 보통의 사랑의 감정에서 나오는 행위들로 보이지 않았어요.
애증이 겹치고 집착만이 남는달까. 사랑이라기엔 추악하고 아니라기엔 애절함.
처지에 대한 체념의 시간이 길어지면서 뒤틀려버린 인생들이라고 생각해요.
이녀석들의 결말은...원래 비엘같은건 일방통행적 애정에 비극으로만 생각하는 경향이 있지만...
나 이런건.....아이고...아이고 아이고. 이런건 생각치도 못했어요.
무슨 사랑이든 거기에 집착이 들어가면 그 끝은 불행이라고 생각해요.
그렇다고 너무 사랑을 쉽게 하려 드는건 곤란하지만. 여튼. 집착은 독이야
집착이 만들어낸 비극이죠. 그 끝엔 죽음이 남으니까.


오라일리의 경우는...박쥐같달까요. 저런남자가 왜좋아? 이럴사람 있겠지만
아니 사실 눈매랑 입매가 취향이었어. 단지 그랬을 뿐이야.
그리고 사랑스럽습니다. 이건 봐야해
하지만 전라로 발광하는 모습은....아냐 사랑하니까 이해할 수 있어
오즈의 큰 특징은 남자전라에 아 이젠 아무렇지도 않은거 같아 하고 체념하면서 익숙해진다는 큰...그런게 있어여
조낸 슬프지만 그런게 있다능
남자하반신에 공포감이 있던 저지만 저 드라마 보면서 될대로 되라지 나오던가 말던가의 자세가 되었어요
그래 저건 어떤 의미로 19금을 상실한 드라마라고 생각합니다. 동양세계의 기본매너인 모자이크배려따위 서양엔 없군요
여튼 라이언 오라일리 이남자의 매력은...그 짙은 야비함과 싸이코적인 면모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절대로 자기 손을 더럽히진 않는데 쟤때매 죽는놈이 한둘이 아님.
배알 꼴리면 죽이고 불리해지면 죽이고 위험하니 죽이고 띠꺼우니 죽이고 싫어서 죽이고....
이 과정에 그는 다른 어떤것도 사용하지 않고 오로미 말만 합니다.
본인이 칼을 들고 목을 조르거나 총질을 하지 않아요. 그는 움직이지 않습니다.
말을 일단 싸지르고 결과만 봐요.

그의 최강점은 인맥과 머리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살아나가고자 하는 의지력도 한몫 하는 듯.



세놈에 대한 썰만 풀었는데...나머지 애들은 차근차근 할 까 합니다.
여튼 괜찮은 드라마에요. 예전에도 오즈가 괜찮다고 몇번을 말하긴 했었지만...
별 ㅁ니ㅏㅓ닐같은 내용이 다 나오므로 성인등급의 모든 장르중 하나라도 거북함이 있는 분들은...그냥 참아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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